골든 골이란?
골든골은 연장전에서 먼저 넣은 골이 그 자리에서 경기를 끝내는 규칙이었어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 주요 대회에서 쓰이다가 사라졌죠. 어떻게 돌아갔는지, 이를 대신했던 실버골, 그리고 친구들끼리 하는 경기에서는 왜 여전히 좋은지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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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골든골: 연장전에서 먼저 넣는 팀이 바로 이겨요.
- 1990년대와 2000년대 초 주요 대회, 유럽 선수권 대회도 이 규칙을 썼어요.
- 이후 잠깐 쓰인 실버골은 연장 전반이 끝났을 때 앞서 있는 팀에게 승리를 줬어요.
- IFAB는 2004년 경기 규칙에서 골든골을 없앴고, 두 규칙 모두 사라졌어요.
- 지금의 규칙은 비긴 경기를 연장전, 원정 다득점, 승부차기로 가리도록 해요.
어떻게 돌아갔나
90분 뒤에도 비기고 있는 토너먼트 경기는 연장전으로 갔어요. 골든골 규칙에서는 먼저 들어간 골이 바로 경기를 끝내고, 넣은 팀이 이겼어요. 연장에서도 아무도 못 넣으면 승부차기로 가렸고요.
연장전을 더 공격적으로 만들려는 취지였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실점이 곧 패배라서 오히려 더 신중해진 팀이 많았어요.
실버골
UEFA는 2002-03 시즌에 더 부드러운 버전으로 실버골을 도입했어요. 15분짜리 연장 전반이 끝났을 때 앞선 팀이 이기고, 비기고 있으면 후반을 치르는 방식이었어요. 이것도 오래가지 못했어요.
왜 사라졌나
경기 규칙을 만드는 IFAB는 2004년에 골든골을 경기 승부를 가리는 인정된 방법에서 뺐고, UEFA도 그해 여름 유럽 선수권 대회 뒤에 골든골과 실버골을 모두 없앴어요. 지금은 비긴 뒤 승자를 가려야 할 때 규칙상 연장전, 원정 다득점 규칙, 승부차기만 쓸 수 있어요.
우리 경기의 골든골
친구들끼리 하는 경기에는 딱이에요. '다음 골 넣는 쪽이 승리'가 이름만 다른 골든골이고, 구장 예약 시간이 끝나갈 때 깔끔하게 마무리해 줘요. 토너먼트에서는 연장전을 다 하는 것보다 시간이 절약돼요. 토너먼트 일정을 돌릴 때 비긴 토너먼트 경기에 골든골을 쓰기로 합의하거나, 승부차기로 가리세요. 지금의 연장전은 축구 경기는 얼마나 길까에서 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골든골 규칙이란 무엇인가요?
연장전에서 먼저 넣은 팀이 바로 경기를 이기는 규칙이에요.
골든골은 지금도 쓰이나요?
경기 규칙에 따라 열리는 대회에서는 아니에요. IFAB가 2004년에 없앴어요. 친구들끼리 하는 경기에서는 '다음 골이 승리'로 늘 쓰여요.
실버골이란 무엇인가요?
UEFA가 2002-03년부터 쓴 규칙이에요. 연장 전반이 끝났을 때 앞서 있는 팀이 이겼어요. 2004년에 골든골과 함께 없어졌어요.
골든골 대신 무엇이 쓰이나요?
전후반 두 번의 정식 연장전을 하고, 그래도 비기면 승부차기예요. 지금 비긴 토너먼트 경기를 가르는 방식이에요.